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으로 취임한 박운성 부회장은 현재 쌀 산업의 가장 큰 과제로 "농업인의 권리와 정책 반영을 위한 정치적 대응력 강화"를 꼽았다.
그는 쌀 산업이 과거 우루과이라운드(UR)나 자유무역협정(FTA) 등 대외 개방에 대응해 왔다면, 지금은 정부 정책과 입법 과정에서 농업인의 목소리를 얼마나 반영하느냐가 핵심 과제가 됐다고 진단했다.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와 국회 등 정책 결정 과정에 보다 충실히 전달하고, 우리 쌀 산업과 농업인의 권익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중앙연합회가 농업인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정책으로 이어지게 하는 창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가 정책을 만들고 국회가 이를 입법화하는 과정에서 농업인의 권리와 기본권이 얼마나 반영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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