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026년 웹툰캠퍼스 운영을 고도화해 원천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기획·창작부터 연재,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글로벌 흥행이 가능한 '슈퍼 지식재산(IP)'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열린 웹툰 작가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웹툰 제작 특성상 밤샘 작업이 잦은 점을 고려해 샤워시설 등 작업 편의시설을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상반기 중 확충할 예정이다.
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 "웹툰 창작은 원격 작업이 가능한 제작 환경과 높은 글로벌 확장성을 갖춘 분야로, 비수도권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산업이다.
또한 영상·게임 등 2차 창작물 생성에 유리한 업종인 만큼 지역 내 산업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창작환경을 지속 개선하고 경쟁력 있는 웹툰 작품이 지역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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