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동아리 모집 행사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밀양시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전입 학생 혜택을 담은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전입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밀양시는 관외에서 전입해 1개월 이상 거주할 경우 다양한 전입 지원 시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입한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는 학년별 전입 지원금 100만 원을 최대 4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김정곤 삼랑진읍장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을 홍보해 실거주 학생들이 각종 지원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 홍보를 통해 미전입자를 발굴하고 밀양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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