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학교실은 박경리 선생이 생전에 환경 잡지 '숨소리'를 펴내며 표현했던 '이 땅에 생을 받아 존재하는 한 생명으로서의 의무감'이라는 정신을 기리고자 기획되었다.
박덕선 시인은 1963년 산청 출생으로 시집 '꽃도둑', '술래야 술래야' 등을 펴냈으며 건강한 풀꽃 이야기 산문집 '풀꽃과 함께 하는 건강약초 126선'을 발표하는 등 숲 해설가와 생태연구가로도 활동 중이다.
원종태 시인은 거제 출생으로 '풀꽃경배', '빗방울 화석' 등의 시집을 발간했고,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을 맡으며 현장 환경 전문가이기도 하다.
하아무 박경리문학관장은 "박경리 선생님의 생명 사상을 이어받아 우리 곁 환경에 대해 깊이 성찰해온 두 시인의 강연이 시민들께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문학을 통해 생태계의 소중함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원종태 #시인 #박덕선 #거제 #1963년 #강연이 #성찰해온 #술래야 #초청 #환경 #박경리 #시집 #출생 #탄생 #이어받아 #선생님 #생전 #잡지 #선생이 #꽃도둑 #깊이 #풀꽃 #현장 #하아무) #박경리문학관장
감귤 모양 친환경 세정제 디자인 호평…서귀포산과고 오정규 학생 수상
6시간전 헤드라인제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김진경, 남편 김승규 체코전 선방에 “기절할 뻔했다”…딸 달밤이 깜짝 공개
7시간전 SBS
KBS ‘이웃집 가족들’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 골든님프상 디지털 부문 한국 최초 수상
14시간전 KBS
<한국인의 밥상> 오디·순무·닥나무잎까지 김치로? 한여름 시원한 아삭함을 담은 김치의 세계
16시간전 KBS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행복이란 괴롭지 않은 것" SBS ‘스님과 손님’ 따뜻한 울림과 여운 선사
7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