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의 과거 기록과 발전 과정을 담은 디지털 사진전으로 막이 오른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LED 화면을 통해 송출되는 사진을 감상하며 시의 성장사와 지역을 빛낸 인물들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상 대상은 1996년 이후 시민대상을 수상한 7명을 비롯해 산업·경제, 문화·체육, 언론 등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이 포함됐다.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된 토크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참석자들이 양산시 발전을 기원하는 '희망의 종이비행기' 퍼포먼스와 기념식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0년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꽃피운 위대한 여정이었다"며 "1996년 시 승격 이후 양산은 부울경의 중심도시로 성장했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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