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영산면 지사협 ‘사랑가득 반찬나눔’ 업무협약 체결

  • 2026.03.23 18:08
  • 2개월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군 영산면 지사협 ‘사랑가득 반찬나눔’ 업무협약 체결
SUMMARY . . .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명구, 하회근)는 23일 저소득 독거노인의 결식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창녕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하승범)와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사회적 고립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구 민간위원장은 "전문적인 인프라를 갖춘 창녕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게 되어 어르신들께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협의체 위원들도 어르신 댁을 수시로 방문해 식사는 잘 맞으시는지 살피고 안부를 여쭙는 등 따뜻한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회근 영산면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모아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든든한 협력 체계가 구축된 만큼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영산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어르신 #독거노인 #저소득 #지역사회 #업무협약 #식사 #실시 #모아 #위원들 #인적·물적 #따뜻 #수시 #자원 #건강 #체계적이 #취약계층 #협력 #전문성 #제공 #조명구 #창녕지역자활센터 #이웃 #체계 #영산 #여쭙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