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2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 중심 청렴 회의체인 제1차 '청렴 상생회'를 열고 2026년 청렴시책 추진 방향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참여단은 읍·면 주민 중심으로 운영되며, 부패 의심사례와 불합리한 관행을 발굴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의령군은 2023년 '모솔회(모두모아 솔선수범 회의체)', 2024년 '방위대(방안수립 위한 대책본부)', 2025년 '다과회(다함께 과제추진 회의체)'에 이어 올해 '청렴 상생회'를 운영하며 청렴 회의체를 이어오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청렴은 기준을 지키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군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는 데서 완성된다"며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행정으로 현장에서 바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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