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7일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정기 현장지원, 특별지원, 더봄학생 지원 등 올해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인권지원단은 학교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제주해바라기센터, 관할 경찰서 등 각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고등학교 6개교, 특수학교 3개교, 거주시설 2곳 등 총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권지원단은 지난 27일 대정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인권지원단은 총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인권 실태 점검과 상담을 실시하고 더봄학생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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