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에는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와 도내 2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35여 명이 참석해 당면 영농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작물 생육 변화와 병해충 발생 증가 등 현장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과수·시설채소 병해충 대응, 저온 및 이상기상 피해 대응, 영농부산물 처리 및 안전관리 사례 등이 공유됐다.
협의회 이후 해남고구마연구센터를 방문해 신품종 육성, 병 발생 저감 연구, 재배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협력 강화를 이어갔다.
김행란 전남농업기술원장은 "이상기후와 병해충 확산으로 농업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시군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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