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동안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특히 온천수를 활용한 휴식 공간과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야간에는 관광특구 내 빛거리를 중심으로 경관조명이 연출돼 봄밤의 정취를 더했으며, 온천 산책로와 연계한 황톳길 체험 공간도 조성돼 건강·힐링 관광 이미지 강화에 기여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벚꽃 시즌과 온천 관광자원을 연계해 부곡온천만의 계절적 매력을 극대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운영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곡온천은 대한민국 제1호 온천도시로서의 오랜 역사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번 축제를 통해 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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