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 백남준 판화전'이 오는 4월 5일 전시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관람 기회를 잡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과거 유흥시설이었던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창생플랫폼'에서 열려, 공간이 지닌 상징성과 세계적 거장 백남준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전시로 주목받아 왔다.
봄나들이와 문화예술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기로, 전시를 찾으려는 관람객들에게는 사실상 이번 주말이 마지막 기회다.
김성현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창생플랫폼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번 주말, 남해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창생플랫폼을 찾아 세계적 거장의 작품이 전하는 울림과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남해군 #종료 #마지막 #작품 #특별 #백남준 #5일 #계기 #거장 #창생플랫폼 #만날 #주말 #공간 #일정인 #기간 #관람 #시기 #과거 #찾으려 #이제 #벚꽃 #문화예술 #주목받아 #기회
[다큐프라임] ‘질병의 시작, 꺼지지 않는 염증’
1일전 MBC
[SBS 드라마] 글로벌도 접수했다! ‘멋진 신세계’ 1위 X ‘오매진’ 3위 화제성 X 몰입감 X 완성도로 증명한 SBS표 로맨스
2일전 SBS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위협받는 일상… ‘오일쇼크’의 굴레
11시간전 MBC
[SBS 파워FM] 베이비몬스터, 오늘(15일)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격...양현석 "춤을 맛있게 춰라" 조언에 보인 반응은?
2일전 SBS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인터뷰① 이주빈 “이번 인도 여행은 자유였다”…이상윤 “결과에 흔들리지 않기로”
2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