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1인당 월평균 소득 경남 3위 ‘경제 활력 도시’ 인증

  • 2026.04.01 18:26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1인당 월평균 소득 경남 3위 ‘경제 활력 도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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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외 통근인구의 생산 실적은 직장이 있는 타 시군으로 집계되지만, 실제 소득은 주거지인 진주에서 소비됨으로써 시의 실질 소득 지표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러한 요인으로 진주시는 생산 지표인 1인당 GRDP는 낮지만, 관외 출근자의 소득도 진주시의 소득으로 포함되는 실질적인 가계 소득은 도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1인당 월평균 소득 통계는 진주시가 고부가가치 서비스업과 공공기관, 교육 인프라가 탄탄한'삶의 질 중심 도시'임을 입증하는 지표다.

김성일 우주항공경제국장은 "1인당 GRDP 순위는 생산 시설의 위치에 따른 통계적 수치일 뿐, 시민들의 실제 경제 수준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도내에서 높은 수준의 월평균 소득이 증명하듯 진주는 서부 경남의 확실한 경제 거점이며, 앞으로 우주항공산업과 AI 등 첨단 산업 유치를 통해 생산 지표까지 상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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