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1회를 맞은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1996년 제정된 이후 행정 서비스 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평가 제도로 꼽힌다.
창녕군은 보건·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창녕군 행정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6만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달곤 최종심사위원장과 김충환 이사장을 비롯해 수상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창녕군의 복지 혁신 사례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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