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지난 3월 31일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 편 본선 녹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약 30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녹화가 진행됐고, 본선에 진출한 16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본선에 진출한 16팀은 만 4세 어린이부터 관내 중학교 재학생,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독일마을 합창단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에서는 웃음과 감동이 끊이질 않았다.
이처럼 군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응원단이 어우러져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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