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년 춘기 조림사업 적기 추진 완료

  • 2026.04.09 17:26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 2026년 춘기 조림사업 적기 추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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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올해 약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8ha에 47만본의 묘목을 식재해 2026년 춘기 조림사업을 적기에 추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거창군의 조림사업은 경제림 조성, 큰나무 공익조림, 재해방지 조림, 내화수림대 조성, 지역특화 조림, 밀원수 식재 등 6개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했으며, 주요 수종으로는 낙엽송, 백합나무, 헛개 등을 식재했다.

특히, 2025년부터 2년간 추진해 온 밀원수 조림사업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신규 탄소흡수원 확보와 침체된 양봉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5년 17.3㏊, 2026년 10.9㏊를 조성·관리하고 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조림사업은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하는 초석"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조림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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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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