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오는 20일 10시부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76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지난 1월 1차 모집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됨에 따라 신청 기회를 놓친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소득 공백기 대비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경상남도 및 18개 시·군이 협의하여 추진하는 것이다.
경남도민연금은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한 노후 대비 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연간 납입한 금액을 기준으로 8만원당 2만원을 지원하며, 연 최대 24만원, 최대 10년간 총 2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 가입자격 검증 및 승인 절차를 거쳐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 개설 시 최종 가입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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