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방서,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 2026.04.12 17:08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밀양소방서,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SUMMARY . . .

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는 지난 9일 김해 진영한빛도서관에서 개최된 제8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학생·청소년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 등 총 18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학생·청소년부에 출전한 밀성제일고 '리하트' 팀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모티브로 한 창의적인 스토리와 몰입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효과적으로 전달했고 특히 정확한 심폐소생술 수행과 안정적인 팀워크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우수상을 차지했다.

조보욱 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몸소 체득하고, 위급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응급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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