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0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위원회는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유아숲체험원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월아산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목재 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태와 향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강묘영 도시환경위원장은 "다가오는 6월 월아산 수국축제를 시작으로 계절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여 관광객의 발길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복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운영 #숲속 #안전관리 #월아산 #시설 #실태 #현황 #진주 #준비 #대표 #대비 #방문 #10일 #치유 #산림복지 #수국축제 #중인 #6월 #방문객 #둘러보며 #주요 #산림휴양 #상황 #목재 #점검
[구해줘! 홈즈] 양세형X김대호X경수진, 자연 속 또 하나의 보금자리…영월 세컨드 하우스 임장
2일전 MBC
[SBS TV 동물농장] 42계단도 거뜬…하츠투하츠 에이나 놀라게 한 스케이트보드 천재견
2일전 SBS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더 적극적이고 솔직해진 맞선남녀! 이상형 닮은 꼴 언급부터 직진 고백까지 ‘플러팅 대폭발’
2일전 SBS
제주에너지공사,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청소년 현장 탐방 실시
1일전 헤드라인제주
특선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안녕, 정지안? 나는 브라더야” 김혜준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인물! 쇼핑몰 비밀 본격 확장
15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