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본청 회의 운영 방식을 정례 업무보고 중심에서 공약과 현안 중심의 토론형으로 전환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고 교육감은 3일 제주도교육청 본청 5회의실에서 열린 확대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회의 진행의 효율성과 결과의 효능감을 높여야 한다"며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업무보고는 최대한 줄이고 공약 관련 현안과 쟁점을 중심으로 회의 자료를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다음 주간회의에서는 각 부서가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하나씩 제안하고 함께 공유해 달라"며 "아이 중심·현장 중심의 제주교육을 위해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모두발언에서는 "정책과 행정의 중심을 교육청이 아닌 아이와 현장에 두고 아이 한 명, 한 명을 세상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부서의 칸막이를 뛰어넘는 적극적인 협력과 담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공약 #정책 #아이디어 #중심 #현안 #행정 #발굴 #업무보 #토론 #중심·현장 #주인공'이 #담대 #실행력 #실질적인 #논의 #전환 #창의적인 #명칭 #쟁점 #모두발언 #교육청이 #토론형 #자료 #제주교육 #달라
계속되는 무고성 고소와 협박...제주교사노조 "검찰, 가해 학부모 기소해 엄벌하라"
4시간전 헤드라인제주
고의숙 제주교육감 '모두가 주인공' 교육지표 선포..."소통과 현장"
4시간전 헤드라인제주
[구해줘! 홈즈] 김숙X한해X김지유, 집만 봐도 연애관이 보인다? 도시 싱글남들의 집 임장!
9시간전 MBC
<이슈 PICK 쌤과 함께> 로봇이 수술하고 AI가 진단하는 시대 - 의공학이 쏘아 올린 미래 의료 혁명
4시간전 KBS
[SBS 궁금한 이야기Y] 정이한 스캔들, 정치 유망주로 떠오른 그의 뒤엔 누가 있었나? / 회장은 왜 직원에게 배트를 휘둘렀나
7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