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모델 DNA 물려받은 두 딸과의 특별한 데이트… "명품 각선미 빛나는 모녀, 엄마 가방 뺏어간 귀염둥이들"

  • 2026.07.15 17:56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변정수, 모델 DNA 물려받은 두 딸과의 특별한 데이트… "명품 각선미 빛나는 모녀, 엄마 가방 뺏어간 귀염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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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가 두 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모델 가문다운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주얼을 자랑했다.

변정수는 지난 14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서로 얼굴 한 번 만나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며 날을 따로 잡아서 엄마가 맛있는 밥 사줄게라고 제안해야 겨우 만날 수 있는 귀한 딸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998년 태어난 첫째 딸 유채원은 실제로 엄마의 뒤를 이어 프로 모델로 정식 데뷔해 활발한 패션 활동을 펼치며 주목받은 바 있으며, 지난 2006년 태어난 둘째 딸 유정원 역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친구처럼 다정하고 멋진 변정수 삼모녀의 특별한 외출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세 사람 모두 모델 포스가 장난 아니다, 친구 같은 엄마와 딸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부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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