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폭염 속 시민안전 지키기 ‘총력’

  • 2026.07.20 17:55
  • 17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시 폭염 속 시민안전 지키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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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나동연 시장은 최근 폭염대비 추진현황 점검 회의를 실시하고 특히,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반, 건강관리반, 시설관리반으로 구성된 폭염 T/F팀을 운영하고,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보행자를 위한 그늘막과 도시공원 내 쿨링포그와 같은 폭염저감시설을 운영하고 도시열섬화 현상 방지를 위한 살수차를 전년 대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해 개소한 이동노동자거점 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이달 20일부터 웅상지역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1개소를 신설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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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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