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하절기 탄소중립 생활실천 나섰다

  • 2026.07.20 18:04
  • 20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가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과 관련 에너지 사용량 증가에 따라 생활 분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추진을 밝혔다.

시가 20일 밝힌 하절기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은 다음 달 17일까지로 ‘뜨거운 여름,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습관’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일상과 휴가기간 시민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키 위해 마련,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키로 했다.

생활실천 캠페인은 실내 적정온도(26~28℃) 유지,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텀블러 ·에코백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플로깅 실천 등 여름철 탄소중립 생활수칙을 홍보하며 김해형 탄소중립포인트인 기후지킴이포인트 제도를 적극 홍보함과 동시 현장 가입창구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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