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스키니 유행 돌아왔다" 근황 전격 공개… "음주운전 2회·프로포폴 투약 논란 후 오랜 공백, SNS 소통으로 근황 전해"

  • 2026.07.21 15:15
  • 6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시연, "스키니 유행 돌아왔다" 근황 전격 공개… "음주운전 2회·프로포폴 투약 논란 후 오랜 공백, SNS 소통으로 근황 전해"
SUMMARY . . .

음주운전과 프로포폴 상습 투약 등 잇따른 사생활 논란으로 오랜 활동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박시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박시연은 2006년 첫 음주운전 적발로 벌금 250만 원 약식명령을 받았으며, 2013년에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가 인정되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숏폼 드라마 '막장레벨 UP'을 통해 연기 복귀를 시도한 바 있으나 현재는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만 이어가고 있다.

#박시연 #사진 #상습 #공개 #개인 #활동 #배우 #프로포폴 #투약 #17일 #2004년 #2006년 #슬림 #알린 #계정 #연예계 #오랜 #2011년 #공백기 #받았 #근황 #서울 #벌금 #2013년 #여러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

  • 메디먼트뉴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