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는 신작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주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정민은 아들이 군대에 들어간 지 일주일이 지났으며 곧 2주 차에 접어든다고 밝혔다.
이어 입대 후 일주일이 지나자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약 한 시간 동안 전화 통화를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훈련 과정이 낯설고 힘든 아들을 향해 황정민은 무조건 잘 견뎌내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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