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51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동안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나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5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방부제 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4년생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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