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안전서포터즈단, 진교면서 첫 활동 돌입

  • 2026.07.26 17:32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안전서포터즈단, 진교면서 첫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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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소장 권해선)는 지난 23일 진교면 일대에서 하동안전서포터즈단의 첫 공식 활동을 펼쳐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캠페인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하동안전서포터즈단을 비롯해 진교파출소와 진교면 명예소장단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진교면 터미널 앞 사거리와 진교공설시장 일대에서 폭력 예방 메시지를 적극 전달했다.

동시에 관광객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을 집중 점검하며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탐지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반기 생활안전 강화와 폭력 예방 의식 확산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하동안전서포터즈단과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해 폭력예방 및 불법촬영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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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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