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식 배터리는 생활용품과 개인형 이동장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으며, 편리한 만큼 충전 중 과열, 외부 충격, 부적절한 보관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첫째, 장시간 충전을 피하고 충전 완료 즉시 전원을 분리할 것, 둘째, 배터리를 습기와 열원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건조하고 통풍이 좋은 곳에서 충전할 것, 셋째, 충격이나 침수 이력이 있는 배터리는 사용을 중단하고 이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 넷째, 다수 배터리를 한 장소에서 동시에 충전하지 말 것, 마지막으로 KC 인증 제품만 사용하며 외관 손상이나 이상 발열 시 즉시 사용을 중지할 것을 강조했다.
이견근 서장은 "충전식 배터리 기기는 편리함 뒤에 화재 위험이 상존하므로 군민 모두가 안전한 사용과 관리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홍보와 교육을 통해 생활 속 화재 예방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하동군민의 화재 위험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전 #위험 #사용 #배터리 #화재 #안전 #충전식 #장소 #생활 #예방 #군민 #마지막 #습기 #이력이 #셋째 #생활용품 #완료 #통풍이 #둘째 #편리 #과열 #기기 #넷째 #장시간 #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