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서수민이 작품 종영 후 타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극 중 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서수민은 촬영이 끝난 후부터 지금까지 타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 입시 준비 중 '김부장'에 캐스팅되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작품에 몰두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당시를 돌아봤다.
앞서 서수민은 연극영화과 합격 후 작품 촬영에 집중하고자 대학 등록을 포기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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