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의혹 제기 A씨, 디스패치 보도 반박… "스킨십·추행 있었다"

  • 2026.07.31 14:54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황정민 사생활 의혹 제기 A씨, 디스패치 보도 반박… "스킨십·추행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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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가 "스킨십이 없었다"는 언론 보도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재차 입장을 내놓았다.

법률대리인이 선임되어 있는 상태라고 밝힌 A씨는 구체적인 반박 자료 작성을 예고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29일 A씨가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녹음 파일, 사진, 문자 메시지 등을 올리며 시작됐다.

이에 대해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A씨를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규정하며 강력하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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