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하석진·안희연, 잔혹한 현실 속 이별… 세월 지난 후 홀로 아들 키우는 반전 전개

  • 2026.08.02 21:17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사랑이 온다' 하석진·안희연, 잔혹한 현실 속 이별… 세월 지난 후 홀로 아들 키우는 반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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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KBS2 '사랑이 온다'에서는 재벌가에서 쫓겨난 김무진(하석진 분)과 집안의 풍비박산으로 벼랑 끝에 몰린 한규림(안희연 분)의 가슴 아픈 잔혹사가 그려졌다.

김무진은 어머니 홍옥선(진경 분)의 강렬한 반대에도 한규림을 향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빈털터리로 집을 나왔다.

병원으로 달려가 김무진의 처참한 모습을 확인한 한규림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무진의 누나를 찾아가 재벌 아닌 무진은 필요 없다며 1억 원을 요구하는 가짜 악녀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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