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박세리 사로잡은 삼겹살 맛집 "돌주물판에 구워낸 육즙"

  • 2026.08.19 17:11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박세리 사로잡은 삼겹살 맛집 "돌주물판에 구워낸 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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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6회에서는 식도락의 재미를 선사하는 돌주물판 생소금구이 맛집이 전격 공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석암생소금구이는 특제 돌주물판을 활용해 돼지고기의 풍미와 육즙을 극대화하는 구이 방식을 자랑한다.

고기 메뉴뿐만 아니라 돌주물판의 열기를 활용한 후식 및 사이드 메뉴도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석암생소금구이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출연진과 게스트들에게 브랜드만의 돌주물판 구이와 특색 있는 메뉴들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엄선된 좋은 식재료와 돌판 구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과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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