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사업 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며 농촌 일자리 혁신 행정의 성과를 전국에 입증했다.
해당 사업은 급격한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화된 농번기 인력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거창군이 선제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지역 맞춤형 농업 일자리 정책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농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군과 농민, 지역사회가 다 함께 지혜를 모아 이루어낸 매우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정밀하게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군민이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희망찬 거창의 미래 경제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일자리 창출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적으로 공유·확산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일자리 분야 시상식으로, 거창군은 2021년 공시제 부문 수상 이후 5년 만에 우수사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자리 #농촌 #지방자치단체 #정책 #대상' #농업 #수상 #안정적 #부문 #대상 #분야 #권위 #창출 #상생 #혁신 #실효성 #기반 #지역 #거창군 #전국 #시상식 #심각 #사업 #우수상(고용노동부장관상) #추진
<다큐 인사이트> 31세 자산가, 120억 원이 순식간에 절반으로...‘반도체 머니’의 명과 암
7시간전 KBS
'돌싱글즈3' 유현철·'나는 솔로' 김슬기, 10월 결혼식 올린다 "파경설 극복하고 결실"
12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세계 최초 240Hz 주사율 지원 게이밍 AR 글래스 ‘에이수스 ROG XREAL R1’
9시간전 스마트PC사랑
교육교부금 개편 움직임...제주도교육청, "교육활동-미래교육 추진 위축" 우려
9시간전 헤드라인제주
'나는 솔로' 33기 현숙, 엘리트 공무원 광수 향해 직진 "5급 행정고시에 반했다"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