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전 의원,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1인시위

  • 2026.08.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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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지역신문
양기대 전 의원, 신천∼하안∼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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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신천(시흥)∼하안(광명)∼신림(관악)선 지하철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며 사업 반영을 촉구했다.

양 전 의원은 "광명시민들이 한마음으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을 막아냈던 것처럼, 이번에도 광명시장과 국회의원, 시의회가 앞장서고 시민들이 힘을 모아 신천∼하안∼신림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9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예정인데, 현재 신천∼하안∼신림선의 계획 반영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양 전 의원은 "광명의 미래 교통 수요를 감안한다면 신천∼하안∼신림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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