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난 2일 기탁식을 통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석 명절 지원금과 지역 기업·단체의 아림1004 운동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천진상사(대표 김대연)는 사업 수익금 100만4000원을 기탁하며 처음으로 아림1004 운동에 동참했다.
지역 농산물 유통·판매 기업인 알리움 농업회사법인(대표 변승환)도 100만4000원을 기탁하며 처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아림1004 운동에 처음으로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기부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사람의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며 지역 곳곳에 따뜻한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운동 #아림1004 #처음 #나눔 #따뜻 #기탁 #100만4000원 #명절 #지역 #지원금 #동참 #곳곳 #추석 #기업·단체 #수익금 #이어지며 #참여 #전달돼 #거창 #이어지 #마음 #기부문화 #지역사회 #기부금 #지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