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을 지속해서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은 8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방지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명백한 스토킹 범죄임을 확인해 준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라며 "재판 과정 중 지속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녹취 공개에 대해 선처 없이 모든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A씨는 황정민을 상대로 2억원 상당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한 상태여서 양측의 법적 공방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스토킹 #혐의 #지속해 #a씨 #황정민 #명백 #40시간 #8일 #재판 #범죄임 #범죄 #방지 #기소 #법적 #여성 #벌금 #1심 #위반 #상대 #넘겨진 #선처 #조치 #존중한다" #과정 #공방
63대 0으로 승리한 감독을 해고? '메달=병역면제 도구'인 한국은 모르는 스포츠 정신!
11시간전 프레시안
AI 개발로 가능해진 '플스 탈옥'과 소니의 'NO 디스크' 선언, 어떻게 봐야 할까
6시간전 프레시안
가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비극인가 희극인가: 연상호의 <실낙원>
7시간전 프레시안
[구해줘! 홈즈] 장동민X고영배X김희재, ‘합정·연희·흑석·옥수까지!’ 서울 한 동 아파트 임장
2일전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유쾌함으로 긍정 에너지와 온기를 전하는 코미디언 오나미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1일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