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나 볼 법한 거대한 약탕기를 활용해 고기와 육수를 푹 고아내는 방식으로, 잡내를 완벽히 잡고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내는 것이 핵심 노하우다.
정성스레 우려낸 뼈수육은 부드러운 살코기와 함께 푸짐한 전골 형태로 손님상에 오른다.
진하게 우러난 국물과 담백하고 부드러운 고기가 어우러져 일품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이색 조리 기구와 진한 전골 한 상의 만남은 오늘 저녁 SBS '생방송투데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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