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예술을 바라보고 표현해 온 청년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감각과 시선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화뿐만 아니라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와 표현 방식을 아우르는 작품들을 통해 오늘날 예술의 경계가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전시는 기존의 장르적 구분에 머무르기보다 동시대 청년 작가들이 바라보는 예술과 세계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동시대 예술의 다양한 표정과 청년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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