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윤철)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국가유공자를 위한 건강한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봉사동아리 청소년 12명이 참여해 두 가지 종류의 구움찰빵을 직접 정성껏 만들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학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동아리 활동 지원을 비롯해 주말·방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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