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추석 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추진

  • 2026.09.10 18:09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한다.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행사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다.

이어 명절 대목을 앞둔 9월 20일(이동공설시장)과 22일(남해전통시장)에는 군청 직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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