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홍 작가 새 장편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

  • 2026.09.16 14:31
  • 1시간전
  • 프레시안
이계홍 작가 새 장편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
SUMMARY . . .

이 소설은 10대의 청소년과 50대의 여자가 도덕적 금기를 깨고 사랑과 불륜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야기는 10대의 문제청소년 김희수가 50대의 과부 채명선과 무절제한 사랑의 질주를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계홍 작가는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등 언론계에서 35년간 재직했고, 퇴직 후 20여년간 꾸준히 소설 집필 작업에 매달려왔다.

역사소설 '깃발' 5권(2020. 밤우사), 해방공간의 좌우 이념과 숙군 과정을 그린 '고독한 행군' 4권(2022. 범우사), '소설 장만(장군)' 3권 (2023. 그로벌마인드), '해인사를 폭격하라'(2025. 도하), '제국의 섬'(2026. 도하) 등이 있다.

#소설 #10대 #백시종 #집필 #사랑 #50대 #범우사 #청소년 #꾸준히 #장만(장군 #무절제 #금기 #도하 #문제청소년 #과부 #이야기 #이계홍 #불륜 #여자 #김희수 #동아일보 #이모 #제국 #섬'(2026 #질주

  • 출처 : 프레시안

원본 보기

  • 프레시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