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음악창작소, 9월 지역 곳곳서 관객 만난다

  • 2026.09.16 17:39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19일 사천, 대구, 김해에서 경남음악창작소 지역 연계공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경남음악창작소(뮤지시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뮤지션이 더 많은 도민과 만날 수 있도록 도내 주요 행사·축제 등과 연계한 ‘뮤지시스 온:스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9월 19일 오전 11시에는 사천 경남국제외국인학교 Haddon Hall에서 밴드 ‘토너’가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양 기관이 체결한 ‘경남 음악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내 가을 축제가 펼쳐지는 가운데,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경남 대중음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자 한다.

오후 2시에는 대구 앞산빨래터공원에서 밴드 ‘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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