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운석충돌구에서 ‘제2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 열린다

  • 2026.09.22 17:46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합천운석충돌구에서 ‘제2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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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합천운석충돌구 별쿵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2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를 내달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초계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를 맞는 별쿵축제는 국내 유일의 지질 유산인 운석충돌구를 테마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게 마련된 로컬브랜딩 지역특화 야간축제다.

축제 2일차에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내가 별쿵가수다' 어린이 장기자랑을 비롯해 지역문화진흥원의 청춘마이크 시너지 공연, 초대가수 공연, 청년버스킹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행사 관계자는 "국내 유일한 운석충돌구인 합천운석충돌구가 가진 신비롭고 특별한 이야기를 테마로 하여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를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가 국내 유일 합천운석충돌구의 지질학적 가치와 매력을 제대로 체감하고 깊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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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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