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 때리는 그녀들] 파격 베네핏이 걸린 제3회 GIFA컵 개막! '골때녀' 전통의 라이벌 대결 시작된다

  • 2026.10.06 16:50
  • 56분전
  • SBS
골때녀 방송 프리뷰

오는 10월 7일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단 한 경기로 팀의 운명이 바뀌는 잔혹한 단판 승부, ‘제3회 GIFA컵’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

이번 ‘제3회 GIFA컵’에는 두 번의 평가전 끝에 정규리그에 복귀한 FC아나콘다를 포함해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대회를 앞두고 각 팀이 전력 보강에 나선 가운데, 기존 판도를 뒤흔들 역대급 새 멤버들의 합류가 예고됐다. 약 3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부터 ‘마왕’ 마시마에 버금가는 플레이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선수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베일에 싸인 새 멤버들은 누구일지, 이들의 합류로 한층 더 치열해질 제3회 GIFA컵에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우승을 향한 경쟁에 불을 지필 역대급 베네핏도 공개된다. 베네핏의 정체를 확인한 FC구척장신 주장 이현이는 “지금까지의 우승 베네핏 중에 제일 최고인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선수들의 승부욕을 폭발시킨 역대급 우승 베네핏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망의 제3회 GIFA컵 개막전부터 골때녀판 엘 클라시코, 일명 ‘액구라시코’가 성사됐다. 골때녀 초창기부터 나란히 전통 강호의 자리를 지켜온 FC액셔니스타와 FC구척장신이 첫 경기를 장식하는 가운데, 두 팀 모두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액셔니스타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최진철 감독을 중심으로 리빌딩에 돌입했고, 구척장신은 ‘프로 배구선수 출신 모델’ 이유안을 수문장으로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두 원년 라이벌이 펼치는 ‘액구라시코’,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승부 끝에 가장 먼저 4강에 오를 팀은 어디일지 이목이 쏠린다.

새로운 얼굴들과 역대급 베네핏으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제3회 GIFA컵’의 첫 승부는 오는 10월 7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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