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자연인’ 김대호X‘도시 남자’ 양세찬, 경상도 전원생활 성지 ‘밀양’ 임장 출격!

  • 2026.10.13 08:30
  • 2시간전
  • MBC
[구해줘! 홈즈]  ‘자연인’ 김대호X‘도시 남자’ 양세찬, 경상도 전원생활 성지 ‘밀양’ 임장 출격!

15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밀양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상남도의 전원생활 성지, 밀양을 찾는다. 경상도의 주요 도시들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밀양은 산과 계곡 등 청정한 자연까지 만끽할 수 있어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소도시다. 이번 임장에는 ‘자연인’ 김대호와 ‘도시 남자’ 양세찬, 극과 극 성향의 두 코디가 출격해 서로 다른 취향을 아우르는 밀양의 다채로운 매력을 파헤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청도면에 위치한 전원주택이다. 집 앞부터 키위 덩굴이 반기는 이곳은 석류와 머루 등 각종 과실수가 곳곳에 자리해 마치 작은 과수원을 연상케 한다. 마당의 연못에는 잉어는 물론 철갑상어까지 살고 있어 예사롭지 않은 풍경을 완성한다. 이를 지켜보던 주우재는 “마치 농장 타이쿤 게임을 연상시킨다”며 감탄한다. 집 안은 시골 할머니·할아버지 댁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하고 정겨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푸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홈즈’ 최초로 양봉장이 기본 옵션으로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게다가 집주인이 직접 새 주인에게 양봉 기술까지 전수해 준다고 해, 특별함을 더한다. 김대호와 양세찬은 집주인과 함께 벌통을 직접 살펴보며 ‘오감 임장’에 나선다. 특히 꿀벌을 무서워하는 ‘도시 남자’ 양세찬은 연신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집주인이 직접 채밀한 밤꿀과 아카시아꿀까지 맛본 두 사람은, 이른바 ‘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며 텐션이 한껏 올라, 꿀에 살짝 취한(?) 채 다음 임장을 이어간다.

이어서 높아진 텐션으로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밀양 ‘외계인 대축제’. 페이스 페인팅으로 외계인 변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축제를 제대로 만끽한다. 양세찬은 “꿀에 취해서 할 수 있었다”며 앞서 맛본 꿀의 ‘도핑 효과’를 자랑해 폭소를 유발한다. 꿀의 힘으로 축제까지 접수한 두 사람은 과연 현장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기대를 모은다.

MBC ‘구해줘! 홈즈’ 밀양 임장 편은 오는 15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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