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에게 병역특례 필요하다는 '미친 소리'…'면접지옥' '알바청춘' 청년 우습나

  • 2026.10.14 15:17
  • 45분전
  • 프레시안
운동선수에게 병역특례 필요하다는 '미친 소리'…'면접지옥' '알바청춘' 청년 우습나
SUMMARY . . .

많은 야구선수들이 올림픽, 아시안게임 그리고 한때 WBC야구대회를 통해 병역면제를 받았다.

사실 WBC야구대회는 야구와 소프트볼이 올림픽 종목에서 제외되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야구의 세계화를 위해 급조해서 만든 일종의 '초청대회'였다.

축구 역시 통산 7회 우승, 4연패로 야구와 함께 '무더기 병역면제'의 쌍두마차 다.

숱한 다른 종목 선수들에게 상처를 주고, 2030청년들에게 박탈감을 주는 병역특혜는 마땅히 폐지되어야 한다.

대회 성적에 점수를 부여해 합산해서 일정 점수를 넘으면 병역특례를 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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