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號, 신태용의 인니와 올림픽 예선 8강 격돌

  • 2024.04.25 00:10
  • 1개월전
  • 경상일보
황선홍號, 신태용의 인니와 올림픽 예선 8강 격돌
SUMMARY . . .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6일 오전 2시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파리행 티켓을 따내지 못한다면, '한국 축구의 주요 자산'인 황 감독의 지도자 경력에 치명적인 오점으로 남을 터다.

이런 가운데 상대 사령탑은 한국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트릭좌' 신 감독이다.

현역 시절 워낙 지능적인 플레이에 능했고, 지도자로서도 '팔색조 전술'로 주목받은 신 감독은 '여우' '트릭좌' 등의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둘은 신 감독이 성남 일화(현 성남FC)을 이끌고, 황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와 포항 스틸러스 지휘봉을 차례로 잡은 2009~2012년 K리그에서 8차례 맞붙었는데, 황 감독이 신 감독에 3승 4무 1패로 앞섰다.

#감독 #상대 #인도네시아 #한국 #축구 #트릭좌 #사령탑 #공격적 #지휘 #이끄 #k리그 #임시 #자산'인 #여우 #주목 #기량 #가지 #지도자 #3승 #체제 #중책 #기본적 #부산 #신태용 #성남

  • 출처 : 경상일보

원본 보기

  • 경상일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