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구단 통산 여덟 번째 별을 유니폼 위에 새기기 위해 울산 팬들 앞에서 출사표를 던진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24-2025 팬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출정식에는 조동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주장 장재석과 외국인 선수들 등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식전 행사에서는 유니폼 모양의 택을 활용해 선수단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응원 메시지 존’과 본 행사 ‘앙케이트 토크쇼’에 활용될 설문지가 마련된다.
‘개막전 첫 골을 맞춰라’ 이벤트에서는 개막전 첫 득점 선수가 직접 추첨해 예측에 성공한 팬 1명에게 해당 선수와의 기념 사진 촬영 기회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이번 시즌부터 함께 할 신규 응원단 소개와 오
<영상앨범 산> 신들이 사는 산 2부 '네팔 마르디히말'
23시간전 KBS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지승현, 6.25 참전용사 변신...XR·AI 기술로 재현한 포화 속으로
15시간전 KBS
<이슈 PICK 쌤과 함께> 운동화, 마침내 인류 금단의 영역을 깨다! ‘초경량 레이싱화’가 가져온 미래
20시간전 KBS
1일전 KBS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100명 투입 25일간의 범인과 협상팀 대치 '인천 건물 폭파 사건' “가장 길고 위험했다”
2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