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기대 요소는 단연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 변화다. 지난 7회에서 스스로 신묘한 향을 피워 '귀신 전문 변호사'로 완전 각성을 알린 신이랑과 대형 로펌 태백을 박차고 나온 한나현. 그는 한나현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신이랑을 조심하라"고 경고했지만, 오히려 한나현은 "회장님이 안 계시는 태백은 더 이상 태백이 아니다"라며 응수하며 신이랑에게 달려갔다. 해외 연수 카드까지 꺼내며 한나현을 회유하려 했으나 끝내 거절당한 양도경의 분노가 이제 신이랑을 향한 날 선 도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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