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적경제포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확대 방안 모색

  • 2025.03.26 12:23
  • 2일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사회적경제포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확대 방안 모색
SUMMARY . . .

간담회에서는 주식회사 코이로 홍찬욱 대표가 사회적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제조, SRT(고속철) 굿즈 공동생산 및 공기업 연계 판로개척, 서울역과 부산역 철도전용 굿즈 매장 내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영농조합법인 공심채 홍창욱 대표는 SRT 고속철도 자판기에 제주바질티 입점, 제주항공 기내식 입점 사례를 공유하며, 사회적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과 예산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남근 대표의원은,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가 확대되면, 추가 인력고용, 설비 증설 등이 고민되어야 하나, 인력과 투자를 확대하는데 부담이 있는 만큼 공동 인력풀을 통한 인력지원 방안, 공동 설비활용 방안 등을 모색할 필요가 있겠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정책을 마련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사회적기업은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중간지원조직과 행정은 판로확대를 위한 정책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사회적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 필요가 있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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