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들, '尹 석방'에 <파묘> 소환…"뭐가 나왔다고, 거기서. 겁나 험한 게"

  • 2025.04.02 10:57
  • 1일전
  • 프레시안
영화인들, '尹 석방'에 <파묘> 소환…"뭐가 나왔다고, 거기서. 겁나 험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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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일·정진영 씨를 비롯한 감독 김성수·정지영·임순례·허진호·장준환 씨 등 영화인 1000여 명이 "헌법재판소는 피소추인 윤석열을 즉시 파면하고 헌법을 수호하라"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영상 성명을 발표했다.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는 1일 "12.3 내란 이후 윤석열을 즉시 탄핵하여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할 것을 요구해왔다"며 1분 52초 분량의 영상 성명을 공개했다.

이어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계엄군의 국회 침투 상황과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나온 뒤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나오더니, 영화 "아저씨" 주인공들인 '태식'과 '소미'의 대화가 등장한다.

영상 성명 엔딩 크레딧에는 "헌재는 피소추인 윤석열을 즉시 파면하고 헌법을 수호하라"라는 문장과 함께 영화 배우, 영화산업 종사자, 영화 상영·평론·교육자, 영화 스태프, 영화 연출자, 영화 제작자 등 1025명의 이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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